‘3년, 보수총액 2억원’ WKBL FA 1호 계약자는 하나은행 정예림…“더 …

    ‘3년, 보수총액 2억원’ WKBL FA 1호 계약자는 하나은행 정예림…“더 배우고 성장하겠다”
    여자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1호 계약자는 가드 정예림(24·175㎝)이었다. 원소속팀 부천 하나은행과 동행을 이어간다.하나은행은 3일 “정예림과 FA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 3년, 보수총액 2억 원(연봉 1억8000만 원+수당 2000만 원)의 조건이다. 1차 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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