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보수총액 2억원’ WKBL FA 1호 계약자는 하나은행 정예림…“더 … 1년 ago57년 ago01 mins 여자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1호 계약자는 가드 정예림(24·175㎝)이었다. 원소속팀 부천 하나은행과 동행을 이어간다.하나은행은 3일 “정예림과 FA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 3년, 보수총액 2억 원(연봉 1억8000만 원+수당 2000만 원)의 조건이다. 1차 FA…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범경기 6분 증가는 기우? 27년 만에 ‘연장 포함’ 2시간대 혁신 일어날까…Next: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원천리천 하천정비, 봄의 아름다움을 더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