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현미, 사망 2주기…‘밤안개’처럼 떠난 가요계 대모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원로 가수 故 현미가 떠난 지 2년이 흘렀다. 고인은 지난 2023년 4월 4일 서울 용산구 이촌동 자택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향년 85세. 고인을 최초 발견한 팬클럽 회장 김 모씨는 곧바로 경찰해 신고했고, 현미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 판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손흥민 풀타임’ 답답한 토트넘, 첼시에 패 ‘리그 14위’Next: “이틀간 대대적 점검”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안전 점검 위해 기아 본사와 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