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현미, 사망 2주기…‘밤안개’처럼 떠난 가요계 대모

    故 현미, 사망 2주기…‘밤안개’처럼 떠난 가요계 대모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원로 가수 故 현미가 떠난 지 2년이 흘렀다. 고인은 지난 2023년 4월 4일 서울 용산구 이촌동 자택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향년 85세. 고인을 최초 발견한 팬클럽 회장 김 모씨는 곧바로 경찰해 신고했고, 현미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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