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이변 아닌 경쟁력…정정용의 불사조군단, 2025년도 최대 다크호스

    2024년 이변 아닌 경쟁력…정정용의 불사조군단, 2025년도 최대 다크호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지난해 K리그1 3위 돌풍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군 팀’ 김천 상무다. 김천은 2025시즌에도 초반 순항 중이다. 최근 6경기에서 4승2무(승점 14)를 기록, 리그 12개 팀 중 가장 많은 승점을 얻었다. 전북 현대와 개막전 패배(1-2 패)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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