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단독주택과 공동주택 대상으로 미니태양광 설치 희망 세대에 설치 비용을 지원하는 보급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미니태양광 보급지원사업’은 2045 탄소중립 전환사회 실현을 목표로 아파트 등 주거시설에 태양광 설비 설치 비용 일부를 보조하는 사업으로, 2015년부터 꾸준히 추진 중이다.광주시는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5,007세대에 약 30억 원을 지원해 미니태양광 설치를 도왔다.올해는 사업 대상을 확대하고 인센티브를 강화해 더욱 폭넓게 추진한다.기존에는 공동주택만 신청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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