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연홍도 LPG 배관망 구축 사업 추진…연료 공급 안정화

    [더페어] 오주진 기자 = 고흥군이 금산면 연홍도가 ‘섬마을 단위 LPG 시설 구축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한국LPG산업관리원과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섬 지역의 연료 수급 불안정 문제를 해소하고, 고가 연료 사용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탄소 배출 저감 및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추진된다.총 6억 5천9백만 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2025년부터 2026년까지 2년에 걸쳐 진행될 계획이다. 연홍도 내 61세대에 LPG 배관망과 보일러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고흥군은 오는 4월 주민 설명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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