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안타 3타점’ 김혜성, 뜨거운 ‘방망이’→ML 콜업 ‘청신호’ 밝힌다

    ‘3안타 3타점’ 김혜성, 뜨거운 ‘방망이’→ML 콜업 ‘청신호’ 밝힌다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김혜성(26)이 매서운 타격감을 뽐내고 있다. 메이저리그(ML) 콜업에 ‘청신호’가 켜졌다. 김혜성은 9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시티에서 열린 마이너리그 트리플A 텍사스 산하 라운드락과 경기 1번 중견수로 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