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안타 3타점’ 김혜성, 뜨거운 ‘방망이’→ML 콜업 ‘청신호’ 밝힌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김혜성(26)이 매서운 타격감을 뽐내고 있다. 메이저리그(ML) 콜업에 ‘청신호’가 켜졌다. 김혜성은 9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시티에서 열린 마이너리그 트리플A 텍사스 산하 라운드락과 경기 1번 중견수로 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시민과 함께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방문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살펴봤다Next: 봉준호 감독 장편 데뷔작 상영했던 전주국제영화제, K푸드와 결합해 30일 개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