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위의 신사호랑이’ 임근배 전 삼성생명 감독, 단장으로 컴백

    ‘코트 위의 신사호랑이’ 임근배 전 삼성생명 감독, 단장으로 컴백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코트 위의 신사호랑이’로 불린 임근배 전 용인 삼성생명 감독이 단장에 선임됐다. 삼성농구단은 10일 임 전 감독을 신임단장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임 신임단장은 1989년 현대전자에서 실업 생활을 시작했고, 프로출범 첫 시즌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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