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 성금 3000만 원 기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지난달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를 위해 경북, 경남, 울산 지역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각 1000만 원씩 총 3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산불은 특히, K리그 구단 연고지가 있는 포항, 울산, 경남 지역에 직접적인 영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명가 삼성의 영광 되찾을 수 있도록” 삼성 농구단, 10일 임근배 신임단장 …Next: “”이상기후로부터 가평포도를 지키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