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 먹고 참새 잡는다” 이우석, 역시 ‘프로도발러’…올해도 명불허전 그 자체 [PO미디어데이]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신사동=박연준 기자] “홍삼 먹고 참새 잡겠습니다.” 울산 현대모비스 이우석(26)이 ‘입담’으로 미디어데이 무대를 장악했다. ‘프로도발러’ 맞다. 1년 전에도 그랬다. 이우석은 10일 KBL센터 5층 교육장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7G 연속 안타X멀티 장타’ 김혜성, 트리플A 너무 좁아Next: 이준영·정은지 ‘24시 헬스클럽’ 7인방 캐릭터 포스터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