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원평동 문화로 상권 살리기 나섰다

    구미시, 원평동 문화로 상권 살리기 나섰다
    구미 문화로 상권활성화사업 현장평가 및 심의조정위원회 개최2026년부터 5년 동안 100억원 규모 투자해 문화로 상권 탈바꿈구미시가 도심 중심상권인 원평동 문화로 살리기에 나섰다. 구미시는 지난 9일 원평동 문화로 자율상권구역의 상권활성화사업을 위한 경북도 주관 현장평가 및 심의조정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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