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경기도는 ‘2025년 학자금대출 장기연체자 신용회복 지원’ 프로그램 신청을 4월 1일부터 받기 시작한다.이 사업은 6개월 이상 학자금대출이 연체돼 신용도판단정보에 등록된 도민 신용 회복을 목표로 하며, 2021년부터 운영되고 있다.지난해에는 1,556명이 5억 6,400만 원 지원을 받았으며, 올해는 2억 4천만 원 예산이 투입된다.지원 대상은 사업 공고일 기준으로 경기도에 1년 이상 거주하며,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로 인해 신용도판단정보가 등록된 도민이다.올해부터는 분할상환약정 초입금 지원 비율이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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