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55억 주택 금품 도난 피해 “내부 소행 가능성”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자택에서 고가 물품을 도난당한 가운데, 내부 소행 가능성이 제기됐다. 박나래는 지난 7일 집에 도둑이 든 것을 인지한 후 8일 경찰에 신고했다. 박나래 측은 집에서 사라진 물건과 금액 등에 대해서는 정확한 파악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귀금속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경래, 아들과 팽팽 대립 “스타 셰프는 박은영 아닌 여민이 됐을 수도” (아빠하고 나하고)Next: 영등포50플러스센터, 재취업부터 취미까지 중장년의 배움과 성장의 공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