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신한’ 꿈꾸는 진옥동 회장 “K컬쳐 열풍에 깜짝”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글로벌 신한’을 꿈꾸는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이 깜짝 놀랐다.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주요 국가를 방문했는데, 가는 곳마다 K컬처 열풍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을 확인해서다. 진 회장은 9일부터 사흘간 중앙아시아 주요국가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유진 ‘언슬전’ OST ‘써니 데이’ 발매…설렘 지수 높인다Next: 부산시, 방역기동반 및 주민자율방역단 대상 교육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