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신한’ 꿈꾸는 진옥동 회장 “K컬쳐 열풍에 깜짝”

    ‘글로벌 신한’ 꿈꾸는 진옥동 회장 “K컬쳐 열풍에 깜짝”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글로벌 신한’을 꿈꾸는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이 깜짝 놀랐다.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주요 국가를 방문했는데, 가는 곳마다 K컬처 열풍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을 확인해서다. 진 회장은 9일부터 사흘간 중앙아시아 주요국가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