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다음 차례인데…” 당황한 이승엽 감독의 분주한 움직임에 기꺼이 “원모어 타임!” 외친 ‘팀 베어스’[SS 현장속으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블랙타운(호주)=장강훈 기자] “어! 끝났나? 아…. 다음이닝에 돌아오는데….” 두산 이승엽 감독이 당혹스러운 표정으로 혼잣말했다. 그라운드가 조용한 탓(?)에 혼잣말이 울려퍼졌다. “감독님, 1이닝 더 할까요? 저흰 상관없는데.” 백네트 뒤에서 투수들을 지켜보던 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주 아중호수·지방정원 가는 길 편해진다’…도로 환경 개선Next: 팝 밴드 마룬5 3월 내한…인스파이어 아레나서 공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