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 찍고 투타 조화’ KIA, 마침내 김도영이 온다…1군 복귀, 이르면 25일이다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IA가 바닥을 찍었다. 다시 올라간다. 5할 승률 문턱까지 왔다. 마침내 ‘투타 조화’가 맞는 모습. 그리고 ‘슈퍼스타’ 김도영(22)이 돌아온다. 다 나았다. 복귀는 이르면 25일 LG전이다. KIA는 21일 “김도영이 오늘(21일) 선한병원에서 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좌측 복사근 손상’ KT 김상수 엔트리 말소…LG 김주온·우강훈·한화 최인호…Next: 봄나들이 다녀온 박봄, 오늘도 인형 셀카 놀이 [DA★]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