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 찍고 투타 조화’ KIA, 마침내 김도영이 온다…1군 복귀, 이르면 25일이다 [SS시선집중]

    ‘바닥 찍고 투타 조화’ KIA, 마침내 김도영이 온다…1군 복귀, 이르면 25일이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IA가 바닥을 찍었다. 다시 올라간다. 5할 승률 문턱까지 왔다. 마침내 ‘투타 조화’가 맞는 모습. 그리고 ‘슈퍼스타’ 김도영(22)이 돌아온다. 다 나았다. 복귀는 이르면 25일 LG전이다. KIA는 21일 “김도영이 오늘(21일) 선한병원에서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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