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를 품은 절대자’ 카이, 기다림의 미학이란 이런 것 [SS현장]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2년을 기다렸다. 긴 시간 열정을 꾹꾹 눌러 담았다. 그리고 ‘해를 품은 달’로 돌아왔다. 엑소(EXO) 카이다. 지난 2023년 5월 갑작스럽게 입대한 뒤 2년을 꽉 채워 돌아온 것. 미니 4집 ‘웨이트 온 미(WAIT ON ME)’를 통해서다. 카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거룩한 밤’ 정지소 “첫 빙의 연기, 서현이 더 막 해달라고 해” [SS현장]Next: 블랙핑크 지수, 클래식 블랙 드레스로 완성한 명품 비주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