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를 품은 절대자’ 카이, 기다림의 미학이란 이런 것 [SS현장]

    ‘해를 품은 절대자’ 카이, 기다림의 미학이란 이런 것 [SS현장]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2년을 기다렸다. 긴 시간 열정을 꾹꾹 눌러 담았다. 그리고 ‘해를 품은 달’로 돌아왔다. 엑소(EXO) 카이다. 지난 2023년 5월 갑작스럽게 입대한 뒤 2년을 꽉 채워 돌아온 것. 미니 4집 ‘웨이트 온 미(WAIT ON ME)’를 통해서다. 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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