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감탄만 나올 뿐’ 저지, ‘본즈-루스’ 다 넘는다 1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현역 최고의 타자’ 애런 저지(33, 뉴욕 양키스)가 지붕 위에 하늘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저지의 기세가 놀라울 만큼 대단하다.뉴욕 양키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 위치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이…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00% 회복 소견” 최정 복귀…돌아오는 김도영, 노시환, 문보경과 뜨거워지…Next: [베이스볼 브레이크] ‘할 만큼 했는데 이럴 수 있니’ 선발투수 세부지표로 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