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으면 비상” 영건 더딘 성장 속 여전한 롯데 전준우, 2024년엔 두 배 …

    “없으면 비상” 영건 더딘 성장 속 여전한 롯데 전준우, 2024년엔 두 배 커진 리더 역할
    영건들의 더딘 성장 속에 여전히 롯데 자이언츠 타선의 중심을 잡아주는 전준우(38)가 2024년에는 어깨에 또 다른 중책을 얹은 채 출발한다. 지난해 전준우는 규정타석을 채운 모든 롯데 타자들 중 타율(0.312), 홈런(17개), 타점(77개), 득점(80개), 안타(15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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