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통증 아냐 ‘전신 통증’이다 ‘이쯤 되면 인간 유리’ 1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이 정도면 ‘인간 유리’라 불러야 하지 않을까. 어깨 통증으로 이탈한 타일러 글래스노우(32, LA 다저스)의 몸 상태가 매우 심각한 것으로 보인다.LA 다저스 소식을 전하는 다저스 네이션은 29일(이하 한국시각)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의 말을 빌려 글래스노우 몸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지원, “다들 깜짝 놀라셨죠?” 첫 공식 팬카페 오픈Next: 무당 함수현, 방송 中 접신 시도…임원희 점사 초토화 (돌싱포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