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코엔 윈, 5월4일 ‘첫 등판 예정’→염경엽 감독 “5선발급 해주느냐가 관건” [SS시선집중]

    LG 코엔 윈, 5월4일 ‘첫 등판 예정’→염경엽 감독 “5선발급 해주느냐가 관건”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대전=강윤식 기자] “5선발급을 해주느냐가 관건이죠.” LG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 코엔 윈(26)이 내달 4일 첫 등판할 예정이다. 역할이 막중하다. ‘엘동원’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30) 공백을 메꿔야 한다. 사령탑은 5선발급 활약을 해주길 기대한다. 염경엽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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