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코엔 윈, 5월4일 ‘첫 등판 예정’→염경엽 감독 “5선발급 해주느냐가 관건”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전=강윤식 기자] “5선발급을 해주느냐가 관건이죠.” LG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 코엔 윈(26)이 내달 4일 첫 등판할 예정이다. 역할이 막중하다. ‘엘동원’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30) 공백을 메꿔야 한다. 사령탑은 5선발급 활약을 해주길 기대한다. 염경엽 감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할 다 왔다’ 애틀란타, 최근 8승 2패 ‘중심엔 버두고’Next: [경마]렛츠런파크 서울 문병기 조교사 통산 100승 기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