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행→6G 타율 0.381 ‘상승세’…확실히 ‘달라진’ 김재환의 방망이 [SS시선집중]

    2군행→6G 타율 0.381 ‘상승세’…확실히 ‘달라진’ 김재환의 방망이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2군을 다녀오니, 확실히 달라졌다. 주춤했던 ‘중심타자’가 깨어났다. 두산 김재환(37)이 타격감을 되찾았다. 부진을 털어내고 다시 팀의 중심을 잡는다. 올시즌 초반 흐름은 아쉬웠다. 개막 후 15경기 동안 김재환의 타율은 0.200에 그쳤다. 홈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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