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현희, 전 연인 전청조 ‘12년 선고’에 밝힌 심경…“거짓이 없는 사실”

    남현희, 전 연인 전청조 ‘12년 선고’에 밝힌 심경…“거짓이 없는 사실”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전청조의 전 연인이자 펜싱 전 국가대표 남현희가 심경을 밝혔다. 15일 남현희는 개인 채널에 “사불범정. 바르지 못한 것이 바른 것을 범하지 못함. 즉, 정의가 반드시 이김을 뜻하는 고사성어. 사필귀정.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 길로 돌아감을 뜻하는 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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