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억 내고도’ NC는 가슴앓이만…‘산더미 피해’까지 다 떠안아야 하나 [SS이슈]

    ‘330억 내고도’ NC는 가슴앓이만…‘산더미 피해’까지 다 떠안아야 하나 [SS이슈]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돈 내라는 만큼 다 내고 세입자가 됐다. 사고가 터졌다. 주인은 ‘나 몰라라’ 하다 발등에 불이 떨어지니 또 바쁘다. 이 모든 과정에서 세입자는 배제됐다. ‘가슴앓이’만 할 뿐이다. 손해가 산더미인데 이것도 다 책임져야 할 판이다. 맞는 일일까. NC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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