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억 내고도’ NC는 가슴앓이만…‘산더미 피해’까지 다 떠안아야 하나 [SS이슈]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돈 내라는 만큼 다 내고 세입자가 됐다. 사고가 터졌다. 주인은 ‘나 몰라라’ 하다 발등에 불이 떨어지니 또 바쁘다. 이 모든 과정에서 세입자는 배제됐다. ‘가슴앓이’만 할 뿐이다. 손해가 산더미인데 이것도 다 책임져야 할 판이다. 맞는 일일까. NC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츠투하츠 “美 첫 공연, 꿈꾸는 기분”…‘왕고탱고 2025’ 출격Next: 브아솔 영준, 솔리드 명곡 부른다…‘넌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이야’ 리메이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