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흥행 이끈 ‘서브스턴스’ 이번엔 디즈니+ N차 관람 열풍 [SS무비]

    장기흥행 이끈 ‘서브스턴스’ 이번엔 디즈니+ N차 관람 열풍 [SS무비]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지난해부터 올해 초까지 극장가 반전의 주역은 ‘서브스턴스’였다. 개봉 38일 만에 역주행 신화를 썼다. ‘개미친영화’라는 홍보 문구를 자신한 ‘서브스턴스’는 이제 안방극장에서도 N차 관람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 ‘서브스턴스’가 지난 2일 디즈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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