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스의 심장’에서 ‘사령탑’으로…양동근 “오랜 꿈이었다, 나는 행운아” [SS인터뷰]

    ‘모비스의 심장’에서 ‘사령탑’으로…양동근 “오랜 꿈이었다, 나는 행운아”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나는 행운아다.” 양동근(44) 감독의 목소리에서 ‘벅찬 감동’이 묻어났다. 울산 현대모비스와 21년을 함께했다. 하나의 유니폼을 입고 우승 영광을 함께했다. ‘모비스의 심장’이 이제 사령탑으로서 다시 한 번 정상을 꿈꾼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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