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잡았으면 하는데…” 세 번째 ‘FA 선언’ 김선형, SK 잔류 택하고 ‘영구결번’으로 남을까 [SS시선집중]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김)선형이 꼭 잡았으면 하는데…” 서울 SK 전희철(52) 감독이 정규시즌을 마친 뒤 한 말이다. 팀은 여전히 김선형(37)이 필요하다. 계약이 성사되면 구단 ‘영구결번’으로 남을 확률도 높다. 세 번째 프리에이전트(FA)를 맞이했다. 적지 않은 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껏 물오른 유해진·이제훈, ‘소주전쟁’으로 기세 이어갈까 [SS무비]Next: ‘UEL 왕좌’의 주인공은?…프로토 승부식 61회차 토트넘-맨유전 대상경기 마감 임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