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잡았으면 하는데…” 세 번째 ‘FA 선언’ 김선형, SK 잔류 택하고 ‘영구결번’으로 남을까 [SS시선집중]

    “꼭 잡았으면 하는데…” 세 번째 ‘FA 선언’ 김선형, SK 잔류 택하고 ‘영구결번’으로 남을까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김)선형이 꼭 잡았으면 하는데…” 서울 SK 전희철(52) 감독이 정규시즌을 마친 뒤 한 말이다. 팀은 여전히 김선형(37)이 필요하다. 계약이 성사되면 구단 ‘영구결번’으로 남을 확률도 높다. 세 번째 프리에이전트(FA)를 맞이했다. 적지 않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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