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껏 물오른 유해진·이제훈, ‘소주전쟁’으로 기세 이어갈까 [SS무비]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유해진과 이제훈은 그야말로 ‘감다살(감이 다 살아있다)’이다. 연기적 호평은 물론 흥행에서도 성공적이다. 기세가 좋다. 영화 ‘소주전쟁’으로 이어간다. 오는 30일 개봉하는 ‘소주전쟁’은 1997년 IMF 외환위기를 배경으로 한다. 소주 회사가 곧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종지 밥으로 버틴다!”…46㎏ 한혜연 식단 공개, 반응은?Next: “꼭 잡았으면 하는데…” 세 번째 ‘FA 선언’ 김선형, SK 잔류 택하고 ‘영구결번’으로 남을까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