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하늘 위 통합에서, 숲 아래에서도 첫 동행

    대한항공·아시아나…하늘 위 통합에서, 숲 아래에서도 첫 동행
    대한항공·아시아나, 몽골서 함께 나무 심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하늘 위 통합’을 넘어 지구촌 환경 보호 현장에서도 손을 맞잡았다. 두 항공사는 지난 19일부터 몽골 울란바타르 바가노르구에서 진행 중인 식림활동에 공동 참여해 ‘한 가족’으로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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