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하늘 위 통합에서, 숲 아래에서도 첫 동행 1년 ago56년 ago01 mins 대한항공·아시아나, 몽골서 함께 나무 심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하늘 위 통합’을 넘어 지구촌 환경 보호 현장에서도 손을 맞잡았다. 두 항공사는 지난 19일부터 몽골 울란바타르 바가노르구에서 진행 중인 식림활동에 공동 참여해 ‘한 가족’으로서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김옥순 의원, ‘의왕 도깨비시장 아케이드 설치’ 예산확보 방안 논의Next: “우리는 한 팀” 이효리♥이상순, 12년 부부의 우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