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네!’ 손흥민, 우승 세리머니에 빠진 메달…‘빈 목’이 실수라고?

    ‘어이없네!’ 손흥민, 우승 세리머니에 빠진 메달…‘빈 목’이 실수라고?
    심판 목엔 메달, 손흥민은 ‘빈 목’…유로파 결승의 어이없는 장면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손흥민이 드디어 유럽 무대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지만, 정작 목에 걸 메달은 없었다. 우승 트로피를 치켜든 순간에도 그의 목은 텅 비어 있었다. 이 어이없는 장면은 유럽축구연맹(U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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