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합도초등학교(교장 소보영)는 충청남도교육청에서 주관하는 ‘1학생 1전통악기’ 사업의 일환으로,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12현 가야금 수업을 운영한다. 가야금 수업은 4월 14일부터 10월 27일까지, 매주 월요일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에 진행되며, 우리 전통 악기의 아름다움과 멋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가야금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 현악기이며, 맑고 고운 소리로 오랜 세월 사랑받아온 악기이다. 학생들은 이번 수업을 통해 음이름, 바른 연주 자세, 검지 뜯는 주법 등 가야금 연주의 기초를 체계적으로 익히고 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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