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무승’에 구단주 이슈까지…“대응이 통하지 않았다” 안양의 ‘좀비 축구’ 1부 진짜 시험대는 지금부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의 진짜 시험대가 시작된다. ‘승격팀’ 안양은 처음 밟은 K리그1(1부) 무대에 빠르게 적응했다. 1라운드 로빈을 치를 때만 해도 그랬다. 안양을 상대하는 팀들도 한목소리로 조직력이 좋은 쉽지 않은 팀으로 평가했다. 그러나 5월 들어 주춤한다. 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또또 꽉 찼다’ SSG, 25일 LG전 2만3000석 ‘매진’…연이틀+시즌 8호 만원사례Next: 전호준, ‘성병 전염+혼인 빙자 갈취+폭행’ 전 여친 주장에 ‘정당방위’ 반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