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에 안 밀린다”…KBO리그 완벽 적응한 ‘NC 외인’ 원투펀치 [SS잠실in]

    “폰세에 안 밀린다”…KBO리그 완벽 적응한 ‘NC 외인’ 원투펀치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박연준 기자] “두 선수가 한국 야구에 완전히 적응한 것 같다.” NC 이호준(49) 감독의 얼굴에 미소가 번졌다. 외국인 원투펀치 로건 앨런(28)과 라일리 톰슨(31)의 안정감이 그 이유다. 이 감독은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두산과 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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