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에페 간판 송세라, 우시 월드컵 준우승…박상원·도경동 나란히 동메달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한국 펜싱 에페의 간판 송세라(부산광역시청)가 시즌 네 번째 국제대회 입상에 성공했다. 송세라는 지난 24일 중국 우시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여자 에페 월드컵 개인전에서 알렉산드라 루이 마리(프랑스)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 2022년 세계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천국보다 아름다운’, 자체 최고 시청률 종영…김혜자 환생 후 손석구와 재회Next: 경기도의회 김선희 의원, 4년간 군사기지 주변 학교 소음피해 지원금 105건 383억원! 실질적 지원 확대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