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에페 간판 송세라, 우시 월드컵 준우승…박상원·도경동 나란히 동메달

    펜싱 에페 간판 송세라, 우시 월드컵 준우승…박상원·도경동 나란히 동메달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한국 펜싱 에페의 간판 송세라(부산광역시청)가 시즌 네 번째 국제대회 입상에 성공했다. 송세라는 지난 24일 중국 우시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여자 에페 월드컵 개인전에서 알렉산드라 루이 마리(프랑스)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 2022년 세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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