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9위’ 득점권에서 약한 ‘타선’+불안한 ‘마운드’…두산 벤치는 ‘포기’하지 않는다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이길 때만 잘 친다. 지고 있을 때는 조용하다. 타격 지표는 중상위권인데, 팀 순위는 리그 9위에 머문다. ‘승부처’ 상황에서 치고 올라가는 힘이 안 보인다. 그래도 벤치는 포기하지 않는다. 어떻게든 반등하고자 하는 ‘애절한 모습’이 보인다. 두산은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예능 출연에 땀 터진 손석구 “창피하다”…뜻 밖의 수줍음Next: 영원에 도전하는 세븐틴, 데뷔 10주년 기념 팝업 스토어 명동·홍대서 ‘깜짝 비비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