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미카제 머리띠’의 관광객들…개념없는 日상인, 전범 상징물 버젓이 판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일본 도쿄 중심가에서 제국주의와 전범 상징물인 욱일기와 가미카제 관련 상품이 공공연히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다.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는 “도쿄 한복판에서 벌어지고 있는 심각한 역사 왜곡의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며 경각심을 촉구했다. 서 교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항이 들썩… 김지원, 꾸안꾸 넘은 역대급 여신 미모!Next: 주지훈·레드벨벳 예리 소속사도 사칭 피해 당했다 “경찰 신고해 주시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