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마디 조엘진, 아시아육상선수권 남자 100m 준결선 진출…높이뛰기 우상혁, 한 번의 점프로 결선행

    나마디 조엘진, 아시아육상선수권 남자 100m 준결선 진출…높이뛰기 우상혁, 한 번의 점프로 결선행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 단거리의 미래로 불리는 나마디 조엘진(19·예천군청)과 서민준(21·서천군청)이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100m 준결선에 올랐다. 남자 높이뛰기의 간판 우상혁(29·용인시청)은 단 한 번의 점프로 결선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나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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