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마디 조엘진, 아시아육상선수권 남자 100m 준결선 진출…높이뛰기 우상혁, 한 번의 점프로 결선행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 단거리의 미래로 불리는 나마디 조엘진(19·예천군청)과 서민준(21·서천군청)이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100m 준결선에 올랐다. 남자 높이뛰기의 간판 우상혁(29·용인시청)은 단 한 번의 점프로 결선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나마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토핀 등 최신 기술력 집약” 보이스캐디 ‘SL 미니’, 출시 전 완판 이어 정식 출시Next: ‘이 별에 필요한’ 홍경 “내 목소리 들을 때마다 힘들기도”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