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사랑과전쟁’…마크롱 전용기서 얼굴 ‘퍽’, 장난일까 싸움일까?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베트남 하노이 순방 도중 전용기 안에서 아내 브리지트 여사에게 얼굴을 맞는 듯한 장면이 포착돼 논란에 휩싸였다. 대통령 부부는 “장난일 뿐”이라며 진화에 나섰지만, 둘 사이의 파격적 인연까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25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성남시의회, 성호임시시장 상인회장 이취임식 참석Next: [포토]LG 박해민, 3루까지 노리다가 결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