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사랑과전쟁’…마크롱 전용기서 얼굴 ‘퍽’, 장난일까 싸움일까?

    佛 ‘사랑과전쟁’…마크롱 전용기서 얼굴 ‘퍽’, 장난일까 싸움일까?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베트남 하노이 순방 도중 전용기 안에서 아내 브리지트 여사에게 얼굴을 맞는 듯한 장면이 포착돼 논란에 휩싸였다. 대통령 부부는 “장난일 뿐”이라며 진화에 나섰지만, 둘 사이의 파격적 인연까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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