兄 허웅 따라간 허훈, ‘5년 계약에 첫해 8억’ KCC行…KT 선택은?

    兄 허웅 따라간 허훈, ‘5년 계약에 첫해 8억’ KCC行…KT 선택은?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프로농구 FA 시장 최대어 허훈(29)이 결국 원소속팀 KT를 떠나 형 허웅이 있는 KCC로 향했다. KT 지휘봉을 잡게 된 문경은 감독은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KT는 이제 KCC에서 보상선수를 받을지, 14억원의 금전 보상을 택할지가 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