兄 허웅 따라간 허훈, ‘5년 계약에 첫해 8억’ KCC行…KT 선택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프로농구 FA 시장 최대어 허훈(29)이 결국 원소속팀 KT를 떠나 형 허웅이 있는 KCC로 향했다. KT 지휘봉을 잡게 된 문경은 감독은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KT는 이제 KCC에서 보상선수를 받을지, 14억원의 금전 보상을 택할지가 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 여름도 인명피해 제로(0)” 경기도-시군 풍수해 대비·대응 점검회의Next: 완전체 BTS 컴백 임박…분신 ‘BT21’ 여정도 시작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