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KBO, 2027년까지 ‘타이틀 스폰서’ 연장…허구연 총재 “큰 시너지 효과 기대”

    신한은행-KBO, 2027년까지 ‘타이틀 스폰서’ 연장…허구연 총재 “큰 시너지 효과 기대”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KBO와 신한은행이 2027년까지 함께한다. KBO는 27일 “KBO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KBO와 신한은행은 리그 타이틀 스폰서십 계약을 2027년까지 연장하기로 하고 2027년 이후의 장기적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도 체결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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