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KBO, 2027년까지 ‘타이틀 스폰서’ 연장…허구연 총재 “큰 시너지 효과 기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KBO와 신한은행이 2027년까지 함께한다. KBO는 27일 “KBO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KBO와 신한은행은 리그 타이틀 스폰서십 계약을 2027년까지 연장하기로 하고 2027년 이후의 장기적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도 체결했다”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교육청, 새로운 학교폭력 예방 교육 지평을 여는 레츠그로우 운영교 본격 출범Next: 공룡들의 만남! NC & ‘인기 캐릭터’ 쬬르디 협업 상품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