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연 PD “내 설계 안에서 벌어진 ‘데블스 플랜’, 모든 비난은 나에게”[SS인터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감이 죽었다고요? 네, 죽어가는 나이죠.” 정종연 PD는 멋쩍은 웃음과 함께 이렇게 말했다.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 데스룸’을 연출한 그는, 요즘 시청자들로부터 쏟아지는 피드백을 매일 같이 마주한다. DM으로 부모님 안부를 묻는 사람도 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디지털프론티어와 민선 8기 13호 투자협약 체결Next: 시청자의 과몰입으로 만들어진 혐오…인터뷰 중 눈물 흘린 정현규의 진심[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