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 김규리, 블랙리스트 언급에 “저 좀 놔 달라” [SS현장]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김규리가 문화계 블랙리스트 언급에 손사래를 쳤다. “이제 그만” 자신을 놔 달라는 김규리다. 영화 ‘신명’ 제작보고회가 29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김규리, 안내상, 주성환, 명계남, 김남균 감독, 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6학년도 학교밖청소년 대학입시설명회 개최Next: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참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