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지난 5월 10일 당진수필문학회와 인천 에세이포레수필문학회가 힘께 세종대왕의 발자취를 좇아 경기도 여주 일원에서 특별한 문학기행을 진행했다.문학기행은 세종대왕 영릉을 시작으로, 신륵사, 출렁다리와 황포돛배 체험을 통해 여주의 자연미를 만끽했으며, 여백(如白)서원의 고즈넉한 정취를 느끼고, 독일 문호 괴테의 문학정신을 한국적 맥락에서 풀어낸 괴테마을 공간을 견학했다.문학기행에 참가한 한 회원은 “역사와 문학이 어우러진 여주에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며 동료 문우들과 우정을 다질 수 있어 뜻 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당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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