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복덩이 넘어 안양의 ‘만능키’…“가능성 봤다” 미드필더 출전 자처한 토마스 ‘시프트’, 성공적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이 정도면 수비수 토마스(29)는 FC안양의 ‘만능키’다. 토마스는 이번시즌 안양 유니폼을 처음 입었다. 주로 덴마크, 네덜란드 무대에서 뛰었고 유럽을 떠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그럼에도 토마스는 빠른 적응력으로 팀에 녹아들었다. 스리백과 포백을 오가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마카오 한국 방문객 올해 더 늘어날 것”…‘2025 마카오 위크’ 개막 첫날 세미나·트래블 마트 성료Next: ‘김선형 보낸’ 서울 SK, ‘4억5000만원’ 김낙현으로 보강…내부 FA 안영준 7억5000만원 잔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