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복덩이 넘어 안양의 ‘만능키’…“가능성 봤다” 미드필더 출전 자처한 토마스 ‘시프트’, 성공적

    이 정도면 복덩이 넘어 안양의 ‘만능키’…“가능성 봤다” 미드필더 출전 자처한 토마스 ‘시프트’, 성공적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이 정도면 수비수 토마스(29)는 FC안양의 ‘만능키’다. 토마스는 이번시즌 안양 유니폼을 처음 입었다. 주로 덴마크, 네덜란드 무대에서 뛰었고 유럽을 떠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그럼에도 토마스는 빠른 적응력으로 팀에 녹아들었다. 스리백과 포백을 오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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