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정 A매치 데뷔, 베테랑 지소연 선발 출격[한국-콜롬비아]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정다워 기자] 신상우호가 콜롬비아를 상대로 홈 승리에 도전한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은 30일 인천 남동아시아드럭비경기장에서 콜롬비아와 친선경기를 치른다. 대표팀은 문은주와 박수정이 공격을 이끌고 지소연과 이영주, 김신지가 미드필드 라인을 구성한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가정의 달을 맞아 하남애(愛) 효(孝)심가득 한마당 행사 실시Next: ‘개막 D-day’ 연극 ‘유령’, 현실이야 연극이야?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