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휴양림, 호수공원 조성 시기 비슷..재정 확보 방안 준비해야”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가 정미면에 당진자연휴양림 조성을 추진하고 있지만, 재원 확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당진시는 당진시민의 휴식, 체험, 산림치유 등이 어우러진 복합개념의 산림휴양단지 조성을 결정하고, 정미면 수당리 산106번지 일원에 108ha(104만 2663㎡) 규모로 조성할 계획을 세웠다.지난 2023년 12월 산림청에서 자연휴양림 규모 55만 7462㎡에 대해 당진자연휴양림으로 지정·고시했고, 치유의숲은 산림청 고시를 아직 받지 않은 상태다. 이에 당진시는 자연휴양림 조성계획수립 기본·실시설계용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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