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에 이룬 태극마크의 꿈, 신상우호의 신데렐라 노린다…고유진 “A매치 50경기 뛰고 싶다”[SS현장]

    20대 후반에 이룬 태극마크의 꿈, 신상우호의 신데렐라 노린다…고유진 “A매치 50경기 뛰고 싶다”[SS현장]
    [스포츠서울 | 인천=정다워 기자] 30일 인천 남동아시아드럭비경기장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친선경기. 이 경기는 여자축구대표팀 수비수 고유진(28·인천현대제철)의 A매치 선발 데뷔전이었다. 고유진은 여자축구 명문 현대청운중, 현대고, 그리고 고려대를 거친 전도유망한 선수였다. 20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