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에 이룬 태극마크의 꿈, 신상우호의 신데렐라 노린다…고유진 “A매치 50경기 뛰고 싶다”[SS현장]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정다워 기자] 30일 인천 남동아시아드럭비경기장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친선경기. 이 경기는 여자축구대표팀 수비수 고유진(28·인천현대제철)의 A매치 선발 데뷔전이었다. 고유진은 여자축구 명문 현대청운중, 현대고, 그리고 고려대를 거친 전도유망한 선수였다. 20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실망 또 실망’ NC, 더 이상 ‘침묵’은 없다…“생존 위해 연고지 이전 검토”→창원시 향한 ‘최후통첩’ [SS이슈]Next: “자연휴양림, 호수공원 조성 시기 비슷..재정 확보 방안 준비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