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사 고백한 손담비 “결혼은 물음표, 아이는 더 싫었다…이규혁 만나고 달라져”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불행했던 가정사와 이규혁을 만난 후 달라진 삶을 언급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서는 손담비 이규혁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담비는 “엄마 아빠가 사이가 좋지 않았다. 엄마는 내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대 후반에 이룬 태극마크의 꿈, 신상우호의 신데렐라 노린다…고유진 “A매치 50경기 뛰고 싶다”[SS현장]Next: 강아지도 썸 타는데…전현무, ‘개치원’ 플러팅에 충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