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즌 돌아본 황희찬 “아쉬움 크지만, 내 가치 변하지 않아…이제 중요한 건 대표팀 승점과 승리”[현장인터뷰]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부천=박준범기자] 황희찬(29·울버햄턴)이 2년 연속 국내에서 축구 꿈나무들과 만났다. 황희찬은 31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2025 황희찬 풋볼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자신의 이름을 딴 행사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열었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황희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해라도 찾아서..아버지를 한 번이라도 만져보고 싶어”Next: 로봇이 내 감정을 읽는다? 뮤지컬 ‘세상에 없는 이노래가’, 낯선 이들과의 우정 스토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