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라도 찾아서..아버지를 한 번이라도 만져보고 싶어”

    [당진신문=박수진 기자] 우강면에서 시작된 유해발굴 소식에 당진의 다른 지역 민간인 학살 희생자 유족들 또한 가족들의 유해가 하루빨리 발굴되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 (관련기사: 우강면 민간인 학살지 수습 유해 60구…6월 추경 후 2차 발굴 예정, 1560호)사실 당진에서 발생한 민간인 학살은 우강면뿐만 아니라 당진읍, 석문면, 합덕읍, 신평면 등 4곳의 지역에서도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명확한 증거자료가 부족한 탓에 학살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 지역이 우선적으로 발굴 대상이 된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다른 지역에서 사

    당진신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