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손담비, 생명 걸고 얻은 ‘해이’…딸바보의 웃음 “객관적으로 봐도 귀엽다”

    이규혁♥손담비, 생명 걸고 얻은 ‘해이’…딸바보의 웃음 “객관적으로 봐도 귀엽다”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전치태반’으로 위험천만했던 손담비-이규혁 부부의 출산기가 공개됐다. 41세 노산이라 조심해야 할 부분이 많았던 손담비는 ‘완전 전치태반’이라 더 힘들었던 상황을 털어놨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서 손담비는 전치태반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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